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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와 관련해 정치인들로부터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혐의로 건진법사가 검찰에 체포됐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수단(단장 박건욱)은 17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전성배(64)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전씨의 자택도 압수수색했다.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2018년 지방 선거를 돕겠다는 명목으로 정치인들로부터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씨는 과거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무속인. 건진법사의 가족이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이권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전씨는 과거 김건희 여사의 코바나컨텐츠에서 고문을 맡았던 것으로도 알려졌다.
건진법사 프로필. 대한민국 종교인 승려. 일명 건진법사로 불리고 있다. 충주 일광사 주지 해우 스님 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고 한다.
육영수 여사 탄신 86주년 숭모제 및 기념식의 주관자는 한국불교 일광종 일광사(총무원장 건진 스님)인데 이 일광종 건진스님이 바로 일광조계종 건진법사를 얘기한다.
건진법사 본명 전성배
전성배 나이 1960년(64세) 고향 서울?
가족 결혼(미혼) 자녀 없음
소속 일광조계종
병역 및 학력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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