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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자수성가 CEO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 1955년 생인 조 회장은 약사 출신으로, 서른 여섯 살에 직장을 나와 의약품 유통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회사를 세운지 11년 만인 2013년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는데, 단일법인으로는 약업계 최초였습니다.
성장 배경으로는 조 회장이 추진한 여러 인수합병(M&A)과 지역 거점 물류센터 구축, 의약품 재고 현황 웹사이트 공개 등이 꼽힙니다.
조 회장은 포브스아시아가 선정한 2014 아시아 파워 여성 기업인 5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해 한국인 기업가는 조 회장을 포함해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까지 세 명이었다.
한편 조선혜 회장과 김정숙 여사가 숙명여고 동문으로 알려졌지만, 조 회장은 인일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숙명여대 약학대학을 나왔습니다.
2017년부터는 숙명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임기는 2021년 5월 28일까지 이밖에도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이사장을 지내고 있습니다.
지오영 조선혜 고향 인천, 나이 1955년(66세) 학력 숙명여대
조선혜 남편 최창희 이혼 재혼 루머 가짜뉴스
조선혜 대표와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가 부부라는 것은 사실 무근, 월간조선 취재 결과 정말로 이 둘은 부부가 아니었습니다.
조선혜 대표는 슬하에 두 아들을 뒀습니다. 아들 둘은 모두 장씨, 당연히 조 대표의 남편도 장씨. 구체적 사진 설명은 개인 정보 유출 우려로 생략함.
한편 공적마스크 독점, 마스크 특혜 의혹 현재 논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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